늙은코끼리8076
샘플 리뷰입니다.
서귀포시 동쪽, 성산
우리 게스트하우스의 슬로건은 간단합니다. 이야기가 머무는 '진짜 쉼'의 공간이 되는 것, 육지에서 경험하지 못한 낭만 - 반갑습니다.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마당처럼 펼쳐진 다독임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저희는 조금 특별한 두 남자가 함께 운영합니다.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싶은 20대 청년 사장과, 삶의 여유와 쉼의 가치를 아는 40대 형님 사장. 나이도 세대도 다르지만 우리는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이곳을 열었습니다. 화려한 파티와 시끄러운 술자리 대신 '진정한 여행의 목적'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다독임 게스트하우스에서는 3가지를 약솝합니다. 1. 술판보다는 '사람과의 온기'를 나눕니다. 부어라 마셔라 하는 술보다는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함께하며, 육지에서는 나누지 못했던 속 깊은 담소를 나눕니다. 낯선 여행자들과의 만남이 소음이 아닌 위로가 되는 경험을 선물합니다. 2. 오직 이곳에서만 가능한 '이색 프로그램' 단순히 잠만 자는 숙소가 아닙니다. 성산 모닝 웰니스 프로그램인 일출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깨우는 아침 요가 & 명상, 조건과 겉모습을 내려놓고 마음을 나누는 프라이빗 대화 시간, 밀실 데이팅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의 낭만을 꽃피워드립니다. 그 외에도 더 재밌는 문화적 기획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게스트하우스로 만들어 보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3. 전 객실 오션뷰 (한 호실은 한라산 뷰입니다) 다양한 룸 타입에 눈 뜨면 성산일출봉 고개를 돌리면 푸른 바다와 산이 펼쳐져있습니다. 도미토리(4인실 2개/8인실 1개): 혼자 와도, 여럿이 와도 편안한 쉼터 프라이빗룸(1-2인실 3개):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아늑한 공간 '잘 쉬었다' 여행을 마치고 나설 때 이 한마디가 절로 나올 수 있도록 20대의 열정과 40대의 진심을 담아 모시겠습니다. 육지에서의 무거운 짐은 내려놓고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당신의 여행이 이곳에서 완성되기를 기다립니다. 저희는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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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부엉이6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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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거북이3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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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염소5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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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판다4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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